🔥 급상승2026-09-01
기후부, 내년 예산 26조 역대 최대
최고 4위1일 등장
기후부가 내년도 예산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25.7조~26조 원을 편성했다.
역대 최대 25조7300억 원 기후 예산
기후에너지환경부가 2027년도 예산을 전년 대비 3조9737억 원(18.3%) 늘어난 25조7300억 원으로 편성했다. 이는 부처 사상 최대 규모다. 에너지 전환과 기후 대응 두 축에 재정을 집중하는 방향으로 예산이 짜였다.
전기차 43만 대 보급·메가프로젝트 전력 인프라 2조
전기차 보급 목표를 올해 30만 대에서 내년 43만 대로 늘리고 관련 예산을 2조1400억 원으로 확대한다. 메가프로젝트 전력·용수 인프라 구축에는 1조9000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첨단산업 에너지 대전환 지원에도 집중 투자한다는 방침이다.
재생에너지 금융 지원 두 배 이상 확대
재생에너지 금융지원 예산은 올해 6480억 원에서 내년 1조5108억 원으로 두 배 이상 증액된다. 히트펌프 보급 등 열에너지 전기화 예산도 올해 157억 원에서 859억 원으로 약 5.5배 늘어난다. 기후부는 햇빛소득마을 사업도 3배 확대하는 등 재생에너지 보급 속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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