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급상승2026-07-27
권영진, '원내대표 멱살' 논란에 징계 절차 개시
최고 3위1일 등장
국민의힘 권영진 의원이 원내대표 멱살을 잡았다는 논란이 불거지며 당 지도부가 자진탈당을 권유하고 윤리위원회가 징계 절차를 개시했다.
상임위 배정 항의 중 원내대표 멱살 사건
국민의힘 권영진 의원은 국회 후반기 상임위원회 배정에 항의하는 과정에서 정점식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은 것으로 알려져 당내에 파문이 일었다. 권 의원은 사과 입장을 밝혔으나, 당내에서는 '참담한 일로 중징계가 필요하다'는 반응이 잇따랐다.
최고위 '탈당 권유·불응 시 제명' 결론
국민의힘 최고위원회는 27일 회의에서 권영진 의원에 대해 '최고 수준의 징계가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를 모으고, 자진탈당을 권유하되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제명 절차를 밟기로 했다. 지도부는 이번 사안이 당 기강과 이미지에 심각한 타격을 준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진다.
윤리위 징계 절차 공식 개시
국민의힘 윤리위원회는 27일 전체회의를 열어 권영진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를 공식 개시했다. 윤리위는 소명 절차를 밟은 뒤 조속히 징계 수위를 결정한다는 방침이며, 복수의 징계 요구안이 제명을 요청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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