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2026-10-05
축구 대표 '군대 안 간다' 발언, 병역특례 폐지론 불붙어
최고 2위2일 등장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딴 축구 대표팀 선수가 전역모를 쓰고 '군대 안 간다'고 발언해 논란이 일었다.
이 발언이 도화선이 돼 여야 양쪽에서 50년 넘은 병역특례 제도의 폐지·개편 목소리가 동시에 터져 나왔다. 국민의힘은 병역특례 개편 필요성을 공식 지적하며 제도 재검토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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