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규, 지역화폐 성과급 법안 발의 후 철회
최고 1위2일 등장
국민의힘 박민규 의원이 기업 성과급 일부를 지역화폐로 지급할 수 있도록 하는 근로기준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가 하루 만에 철회했다.
근로계약서에 동의한 경우 임금 일부를 지역화폐로 대체할 수 있도록 한 내용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명분으로 내세웠지만 즉각 거센 비판에 부딪혔다. 노동자의 임금 수령 방식을 제한한다는 논란이 일자 결국 스스로 법안을 거둬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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