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급상승2026-10-30
각 지역, 시민 참여 공론장 잇따라 개최
최고 5위1일 등장
세종시 시민청, 경기 시흥, 강원도 등 여러 지자체에서 시민 참여형 공론장이 잇따라 열리고 있다.
세종시 시민청 출범 앞두고 열린 공론장 개최
세종시는 10월 28일 세종사회적경제공동체센터와 소담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시민청 시범의제 열린 공론장을 개최했다. PM 개인형 이동장치 주차질서와 공동주택 하자 및 시설관리가 주요 의제로 다뤄졌으며, 사전 의견 수렴 기간인 9월 23일부터 10월 8일까지 시민 1502명이 참여해 지역 현안을 제안했다.
시민 제안이 정책으로 이어지는 구조
세종시는 공론장 제안을 관계부서와 전문가 검토를 거쳐 정책방안으로 발전시키고 후속 추진 상황을 시민에게 공개할 계획이다. 2027년 출범 예정인 시민청은 시민이 일상의 불편을 직접 제안하고 토론을 통해 정책으로 연결하는 상설 참여 플랫폼을 목표로 한다.
전국으로 번지는 시민 참여 공론장
시민 참여형 공론장은 지자체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경기 구로구는 민관협치 대공론장을 통해 지역 의제를 발굴하고, 은평구는 참여예산 공론장에 생성형 AI 보조 토론을 전면 도입하는 등 각 지역이 시민 참여 방식을 다양하게 발전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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