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2연패 직후 또 우승 경쟁
최고 1위4일 등장
안세영이 세계선수권 2연패를 달성한 직후, 8강 한웨·4강 야마구치·결승 왕즈이·천위페이로 이어지는 혹독한 우승 경쟁이 다시 시작됐다.
세계 2위 야마구치는 8강에서 미셸 리를 28분 만에 2-0으로 완파하며 먼저 4강에 올라 안세영과의 맞대결을 예고했다. 그 야마구치가 안세영을 향해 '거의 우승밖에 하지 않는 선수, 그래서 고맙다'며 최고의 찬사를 보낸 점도 화제다. 어제 4위에서 오늘 1위로 급등한 키워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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