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급상승2026-07-24
경기도청 성비위 폭로 논란
최고 2위1일 등장
경기도청 내부 익명 게시판에 '성적 요구를 거절했다가 보복·업무 배제를 당했다'는 폭로 글이 올라오면서 파장이 일고 있다.
내부 익명 게시판에 성비위 폭로
경기도청 내부 익명 게시판 와글와글에 성적 요구를 거절하자 업무 배제와 보복을 당했다는 내용의 글이 게재되면서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작성자는 상대방이 만나지 않으면 그만두는 것이 좋다는 취지의 말을 했다고 폭로하며 거절 이후 의도적 업무 배제와 험담이 이어졌다고 주장했다.
추미애 지사, 직보체계 가동·무관용 지시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해당 의혹을 직보 체계로 격상해 피해자 의사를 최우선으로 하며 2차 피해를 방지하겠다고 밝혔다. 성비위 관련 사안은 내가 직접 챙기겠다며 독립적인 조사 결과에 따라 무관용 엄정 처분을 내리겠다고 지시했다.
가해·피해자 신원 미특정…진상 파악 난항
현재까지 가해자와 피해자 신원이 특정되지 않아 진상 파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경기도청은 내부 조사에 착수했으며 일회성 조치가 아닌 실질적인 예방 교육과 조직문화 개선 방안 마련을 함께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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