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2026-08-18
개미만 털리고 증권사는 수수료 잔치
최고 1위12일 등장
개인 투자자들이 손실을 보는 사이 5대 증권사가 4조 원대 수수료 수익을 거뒀다는 지적이 나오고, 증권가가 10조 원을 번 것으로 집계됐다.
여기에 K제약·바이오 종목들이 동전주로 추락하며 상장폐지 공포까지 덮쳐 개인 투자자들의 피해가 이중으로 쌓이고 있다. 반면 이익을 거둔 증권사들은 '착한 돈 쓰기' 등 사회 기여 행보로 여론 달래기에 나서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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